Wednesday, May 25, 2016

grado 325i



요즘 물건을 엄청나게 사지 않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하는데,

언젠가부터 물건에 대한 소유욕? 같은 것이 많이 없어진듯하다.

그치만, 정말 가지고 싶은 것에 대한 것은 또 아이러니하게 있는데,

요즘 관심이가는 헤드폰이다.


작업을 할때  헤드폰을 쓰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편인데,

지금 쓰고 있는 헤드폰이 너무 낡아서 새것이 필요한 시점이래서 찾아본 헤드폰이다.

본인이 주로 듣는 음악은 아마도 락.쪽인 듯한데, 이 헤드폰이 그 분야에서 최적화된 헤드폰이라고 한다.

그치만 인터넷에선 파는 곳이 없다 ....


다시 물건에 대해서 좀더 얘기하자면, 예전에 비하여, 이것저것 잡다한 것을 사기보다는

좀 더 확실한 물건 하나. 를 사는편인듯하다.

그것이  그 물건을 더 소중히 다루는데 있어서 좋기도 하고, 만족감도 크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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