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1, 2011

다녀오겠습니다.



잠시 일본에 다녀오기로 했다.
집에 꾸지람을 잔뜩 듣고.
-누나는 특수 마스트 까지 내 손에 언져주었다.모, 미안할 따름.-
하지만, 마음이 가는데로 행동하는 것이 역시나 가장 좋다는 마음에서,
머리 좀 식히려 다녀오겠다.
라는 순간, 오늘 또 지진이 일어났다고 하네.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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