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Byen
Monday, March 14, 2011
시끄러.
정보가 너무 많고,
그 대부분의 정보는 거의 쓰레기이고,
차라리 모르는것이 더 나을 정도의 인터넷 세상이다.
사실인지 알수없는 미디어와
그 사실인지 알수없는 미디어에 흥분하는 사람들과
그냥 모든것들이 시끄럽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어둠에 떨고있을 모든 존재를위해 기도한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