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자신의 삶이 가치가 없다고 느껴질때가 있다.
과연 어떤 가치를 가지면서 살아가야하는지 모를때가 있다.
아니면, 그런 생각 자체도 못하면서 살아가고 있을수도 있다.
어쩌면 그러한 것이 더 편한지도 모르겠다.
나는 적어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살아야겠다고 자주 생각한다.
적어도 말이다.
그 다음으론 작게나마 타인에게 그리고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요즈음 많이 생각한다.
최소한 그것 만이라도 지켜나간다면, 작게나마 나의 삶은 가치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의자에 앉자. 조용한 의자에 앉자.